비프록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 분쇄기 건조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더위는 한풀 꺾이고 이제 가을이 다가오지만 이럴때일수록 집안 청결에 더 신경쓰게되는것같아요. 날씨가 선선해졌다고 관리를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게되면 금방 어디서 또 초파리가 꼬이고 냄새가 나더라고요 해도 해도 끝이없는 집안일이라지만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게 가장 귀찮고 하기싫은 일과였어요.
음쓰봉투는 규격이 있다보니 다 채워질때까지 싱크대에 놓다보면 어느새 냄새가 솔솔~ 여름에는 초파리까지 달려들고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었죠.정말 귀찮을땐 냉동실에 얼려볼까도 싶었지만 냉장고 속 위생이 걱정돼서 그것도 안되겠고 냄새와 벌레 걱정에서 해방되기 위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를 장만했더니 삶의 질이 올라가더라고요.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었지만 이것저것 꼼꼼하게 따져보고 비프록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선택했어요. 요즘 환경문제가 심각한데 미생물을 이용해서 처리하면 음식쓰레기 자체를 소멸할 수 있으니 작게나마 환경지키기에 도움이 되는 기분도 들고 무엇보다 저 자신이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싱크대를 통해 분쇄배출되는 제품으로 설치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건 환경문제와 불법적인 요소도 있는데다가 자칫 그로인해 하수도가 막히고 역류하기라도 하면 이웃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 있기때문에 가정집에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내 삶 편해지자고 환경이나 이웃에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거였는데요 그런면에서 미생물을 사용한 처리방식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맵고 짠 음식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특성에 맞게 이런 음식에 특화된 비프록 퍼틸라이저 미생물 제제가 사용되는데 이 미생물이 24시간동안 약 95% 소멸시켜준다고 해요. 매일 사용해도 6개월간은 제가 뒤처리할 필요 없이 지속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정말 편리했는데요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을 몇개만 적어볼게요.
우선 음식쓰레기때문에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부분이 냄새와 세균때문이었어요. 이것만 해결된다면 귀찮은 집안일이 절반은 해소될것 같았죠.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는 특허받은 탈튀살균 기술을 적용해서 히팅, 제습, UV살균, 탈취 활성탄으로 냄새와 세균을 99%까지 제거해 주기때문에 저의 니즈를 충족해주었어요. 분해된 뒤에 남은 부산물을 천연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점도 제가 느낀 장점중에 하나였어요 굳이 가져다 버리지 않아도 집안에 키우는 화분에 비료처럼 활용하니깐 세상 편하더라고요. 미생물에 의해 소멸되면서 물기나 냄새가 완전히 제거됐기 때문에 꼭 비료로 활용하는게 아니더라도 갖다버리는게 한결 수월해지기도 했고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데 소음이 있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했었는데요 저소음 팬과 모터 장착으로 35dB 정도의 소리라서 제가 느낀바로는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같은건 전혀 없었다고 봐요. 또 다른 한가지 걱정은 전기세였는데요 전기를 이용해서 24시간 가동하는 기계다보니 아무래도 전기세 부분이 신경쓰였지만 일반 냉장고의 60% 수준인 비교적 낮은 소비전력인데다가 반영구 필터를 사용해서 제가 따로 필터를 주기적으로 구매할 필요가 없기때문에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겠더라고요. 이 반영구 필터는 특허받은 탈취필터라서 세척과 교체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거라고 해요. 발효 소멸 방식으로 음식물이 투입된 후부터 24시간 안에 분해가 완료되는데요 어떤 음식물이든 넣고 작동만 시키면 이게 어떤 음식이였는지 알아볼 수 없게 완벽히 분해되어 있었어요. 미생물 처리방식이라는게 보통 미생물 자체에서 특유의 냄새가 난다길래 이 부분도 고민이 되었는데요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결과 맨처음 24시간 돌려줄때만 약간의 냄새가 났지만 그 이후로는 특별히 냄새때문에 신경쓰였던 적은 없었어요. 하지만 냄새에 예민하다면 제품 자체에 있는 제습기능으로 냄새를 날려버릴수도 있어요 이 제습기능은 미생물이 습기로인해 죽는걸 방지하면서 냄새도 제거가되니 유용한 기능이랍니다. 디자인도 심플하고 작은 전기밥솥만한 사이즈라서 주방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는점도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어요 저는 정수기 옆 남는공간에 올려두니 사이즈가 딱이더라고요 한곳에 설치해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전원코드를 꽂아서 사용하는 방식이다보니 상황에 따라 이동해서 쓸 수 있다는 점도 은근히 편한 부분이었고요. 하루에 0.7kg 용량의 음식물을 처리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용량이 작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쓰다보니 이것도 충분한 양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아무리 편리해도 주의사항은 있었는데요. 부피가 큰 쓰레기를 그대로 버리면 안되고 잘라서 나누어 넣어줘야 해요. 또 양념과 염분이 많은 젓갈, 청국장등의 음식쓰레기는 수돗물에 한번 행군후에 넣어주는게 좋고, 소,돼지뼈나 조개껍질처럼 사람이 먹을 수 없는것은 넣으면 안돼요.
막상 적고보니 너무 당연한거지만 의외로 이런걸 잘 지키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귀찮고 찝찝했던 음식물 처리를 대신 해주는데 이정도 관리는 해줘야겠죠? 비프록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부분을 몇가지 적어보았는데요 귀찮았던일 하나 줄어들었을뿐인데 집안일이 이렇게 편안해지다니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리하기 힘든 음식쓰레기때문에 고민이셨던 분들이라면 저처렴 비프록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 분쇄기 건조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아요.